물론, 그 당시는 윈도우 기반의 태블릿 PC였고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도 지금처럼 편하진 않아서 그랬겠지만 왜 갑자기 태블릿 PC들이 떠오르게 된걸까요?
바로 휴대성에 대한 Needs와 대형화면에서 즐길 수 있는 컨텐츠의 새로운 가치를 발견했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테블릿 PC 시장은 스마트폰 마찬가지로 모바일 기기의 한축을 담당할것이라는 예측들로 빠르게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 애플 아이패드
▲ 삼성 갤럭시탭
▲ HP 슬레이트
▲ KT 아이덴티티탭 (KT 올레패드)
▲ 삼보 에버라텍 태블릿 PC
▲ 델 태블릿PC
▲ 블랙베리 림 플레이북
▲ 도시바 태블릿PC
▲ 삼성 갤럭시탭
▲ HP 슬레이트
▲ KT 아이덴티티탭 (KT 올레패드)
▲ 삼보 에버라텍 태블릿 PC
▲ 델 태블릿PC
▲ 블랙베리 림 플레이북
▲ 도시바 태블릿PC
그렇다면 태블릿PC에서 가장 중요해지는것은 무엇일까요? 아무래도 컨텐츠가 가장 우선시 되겠지만 휴대하면서 이런 컨텐츠를 얼마나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냐인 2차전지에 대한 중요성도 크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화면이 커진다는 건 그만큼 배터리 소모가 커진다는 거고 노트북과 달리 항상 휴대하면서 사용하는 테블릿 PC의 특성상 다양한 컨텐츠를 많이 활용하기 때문에 사용시간에 대한 문제는 앞으로 큰 이슈가 될 것 같습니다.
현재 가장 오랜사용 시간을 보이고 있는 아이패드는 동영상 감상 기준으로 10시간의 사용시간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 사용시간은 7시간 정도 되는것 같고 나머지 안드로이드 계열 태블릿 PC들은 스펙상은 7시간 정도 실제 사용시간은 4시간 30분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 사용 시간이면 출퇴근 하면서 휴대하는 사람들에게는 충분한 사용시간을 보장하지만 외부에 오랫동안 나가 있게 되면 부족한 사용시간이라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 크기를 늘리자니 무게나 크기가 커지고 배터리를 작게 하자니 사용시간이 짧아지고 참 해결하기 힘든 과제죠? ^^ 앞으로 태블릿PC를 만드는 제조사들은 조금 더 고용량의 2차전지와 더 가벼운 무게라는 이 어려운 과제를 풀기 위해 골치가 아프지 않을까 합니다. ^^
이제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PC도 사용자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이런 사용시간의 이슈는 더 커질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아이패드, 갤럭시탭 등 주요 태블릿 PC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삼성SDI의 역할이 더 중요해지지 않을까 하네요~ 2차 전지를 주도하는 기업인 만큼 MP3플레이어처럼 태블릿PC에서도 40시간 이상의 사용시간을 보여줄 배터리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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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기기이기때문에 전지는 정말 중요하죠~
아이폰 쓰면서 너무나 크게 느껴지고 있단.....ㅠㅠ
아이패드는 충분히 오래간다고 하더라구요^^
배터리 문제는 정말 ㅠㅠ 어제도 아이폰 배터리가 없어서 맘 조리면서 사용했네요~ 그래서 선택은 외장배터리 구매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