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비발디파크1 대명비발디파크 여행기 하룻밤을 보낸 팬션.. 깔끔하고 따뜻하고 방도 넓고 주인아주머니도 친절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단, 스키장하고 무지 멀었다는거.. ㅡㅡ; 하룻밤 사이에 하얗게 변한 산들.. 폭설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온 세상을 하얗게 뒤덮었습니다. 비발디 입구.. 폭설때문에.. 사고도 많이 나고 속도도 못내서 기어 왔습니다. 팬션에서 이곳까지 2시간 30분이나 걸렸다는.. ㅠㅠ 리프트권입니다. 오전, 오후 타는 주간권 끊었는데.. 스키장 도착하니 오전은 다 날라갔네욤.. @.@ 렌탈한 장비들 내생에 최악의 장비를 경험했습니다. 자연설에선 바닥에 왁싱이 안되어 있으면 눌러붙는데.. 이 장비들이 그런 상태여서.. 눈을 띄어가며 탔습니다. 이건.. 스키가 나를 태우는 건지 내가 스키를 태우는 건지.. (TIP : 렌탈샵은 싸다고.. 2007. 5. 11.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