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국1 [수락산 맛집] 아바이 옛집, 순대국도 깔끔할 수 있다규~! 늦은 시간! 만삭의 와이프가 입맛이 없어해 뭘 먹을까 고민하다.. 가끔 동네에서 즐기는 순대국집으로 향했습니다. 사실.. 늦은시간에 숙대국 먹기에는 부담스러운데.. 이 곳만은 웬지모를 깔끔한 맛이 느껴져 까다로운 와이프의 입맛을 충족시켜 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와이프는 느끼한거는 정말 정말 싫어하는 타입입니다. 그런 와이프가 인정한 곳이니 추천할만한 곳이겠죠~ ^^ 자칫 순대국은 느끼할 수 있는 음식이지만 순대국도 깔끔할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곳이니 지금부터 리더유가 그 맛집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해 보겠습니다. ^^ 아바이 옛집이라는 간판을 달고 영업을 하는데.. 허름한 가게 분위기와 조금은 외진 곳에 있어서 눈에 띄는 음식점이 아닙니다. 그런데... 낮에는 어디서 여길 알고 왔는지 사람들이 바글바글.. 2009. 3.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