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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이야기/갤럭시노트

SKT 갤럭시노트 서비스 강점은? SKT VS KT VS U+ 통신사별 갤럭시노트 화이트 비교해보니..

새로운 스마트시대를 열고 있는 갤럭시노트!

이젠 스마트폰이 5인치라는게 전혀 어색하지 않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갤럭시노트를 선택하고 있고 구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떤 통신사를 선택하는게 괜찮은 선택일까요? 통신사별로 차이점을 비교해 보도록 할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왼쪽부터 SKT 갤럭시노트, KT 갤럭시노트, U+갤럭시노트 입니다.
앞면만 봐서는 정말 어디 통신사를 이용하는 건지 전혀 알 수 없을 정도로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뒷면에는 서로 다른 로고를 적용하여 각 통신사마다 차별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로고가 더 듬직하게 느껴지시나요?
SKT가 최근 명품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
지금은 많은 분들이 저게 뭐냐 말을 많이 하지만 어느 정도 시기가 지나면
SKT의 명품 이미지가 굳혀질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마케팅이 원래 그렇게 무서운 겁니다. ㅎㅎㅎ

이렇게 갤럭시노트의 차이점이라곤 통신사 차이뿐!

그만큼 이제는 단말기가 아닌 통신사 서비스를 보고 결정해야 하는 시대가 와버렸기 때문에
통신사 선택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가 되고 있습니다.

 

그럼 통신사별로 어떤 차이점이 있는 걸까요? 대표적인 서비스 측면에서만 확인해 보도록 할테니 감안해서 참고해 보세요~
KT, LGU+도 좋은 서비스들이 많지만 일단 SKT만 확인해 보겠습니다.
다른 통신사는 차후에 확인해 볼께요~ ^^

 

메뉴를 들어가면 첫화면에는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어플들이 나열돼 있습니다.
통신사마다 경쟁력있는 서비스들을 제공하려고 여러가지 어플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비교가 되는 마켓 부분입니다.
SKT는 T스토어로 KT는 올레마켓으로, U+는 앱마켓으로 서비스됩니다.
어플의 양이나 여러가지 안정성 면에서 T스토어가 압도적으로 우위에 있습니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투자되어 왔던 부분이라 어플의 수에서 많은 차이를 보이네요~


고객 관리 서비스는 3사 다 다양한 어플로 서비스 요금, 부가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에서 원격상담서비스를 지원하는건 SKT 뿐이네요~
KT도 원격상담 서비스를 지원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갤럭시노트에는 아직 적용이 안된듯 합니다.
스마트폰은 아무래도 모르는 부분들이 생기면 많이 물어봐야 하는데
이렇게 원격상담서비스를 이용하면 조금더 스마트폰을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멜론 서비스입니다.
SKT는 기본으로 깔려 있고 나머지 통신사는 마켓에서 설치가 가능합니다.
그럼 차이가 없네~ 할 수 있는데 SKT사용자는 서비스 요금을 할인 받을 수 있고 나머지는 할인 받을 수 없다는게 차이입니다.
 다른 통신사도 각자 제공하는 음악서비스가 있으니 거길 이용하면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SKT 사용자는 T멤버십 포인트로 스트리밍클럽, 프리클럽은 30% 할인
MP3 상품 정액제는 50% 할인 받을 수 있습니다.

 

멜론에서 뮤직비디오까지 볼 수 있으니 LTE 시대에는 더욱 다양하게 활용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5인치 화면이라 뮤직비디오 볼때 감동 그 자체입니다.


 

내비게이션은 SKT는 Tmap을 KT는 올레나비를 유플러스는 오즈나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사 모두 아이나비3D 맵 사용이 가능하니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왼쪽이 Tmap 이고 오른쪽이 올레나비 입니다.
최근 올레나비도 많이 업데이트 되어 개선이 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Tmap의 파워는 못따라가고 있네요~
현재 Tmap은 1천만 사용자가 사용하는 내비게이션으로 단연 최강의 내비게이션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Tmap의 경우 인기가 너무 좋아 다른 통신사에서도 다운 받을 수 있게 제공이 됩니다. 
다만, SKT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나머지 통신사는 유료로 이용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리고 Tmap 이 LTE망을 만나면 무엇이 달라질지 궁금하시죠?

일단 LTE 단말기 스펙이 좋아 Tmap 구동시에도 속도 저하가 없고
실시간 교통정보 조회, 경로 탐색등의 소요되는 시간이 3초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급한 상활일수록 그 진가가 발휘될 것입니다.
그리고 향후에는 교통 정보 서비스도 영상으로 받지 않을까 기대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LTE 시대를 맞아 강화되고 있는 영상 서비스입니다.
SKT는 호핀 서비스를 제공하고 KT는 올레TV now를 유플러스는 U+HDTV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영상 서비스는 앞으로 얼마나 최신 컨텐츠를 많이 확보하느냐가 중요해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SKT에서는 타 경쟁사와의 차별화 포인트로 자사 고객들에게 LTE의 명품 가치를 느낄 수 있게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할 수 있는 Tgift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4G LTE시대가 되면서 더욱 빨라진 데이터망을 활용한 컨텐츠 Needs가 높아져 가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잘 케어해 줄거라 생각되네요~

Tgift는 오직 SKT고객만 이용이 가능하고 컨텐츠로 매월 최신영화, ebook, 게임, 음악 각 2건씩 무료
App은 6건, 코믹(만화)은 모두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대박이죠~~ 매월 무료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받으니 컨텐츠 부족에 대한 걱정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3G망 사용자들도 54요금제 이상은 Tgift 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더욱 만족하면서 사용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

 

Tgift를 통해 다운 받은 음악을 재생한 화면입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SKT의 강력한 Tmembership 서비스입니다.
T멤버십은 영화, 쇼핑, 패밀리레스토랑 등 265개 제휴사에서 최대 50%까지 멤버쉽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TCloud 서비스도 SKT 서비스의 매력중 하나입니다.
TCloud는 사진, 음악, 동영상, 문서를 저장하고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내 연락처와 메시지, 다이어리 정보들을 백업해 두고 사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을 분실하더라도 안전하게 데이터 복원이 가능합니다.
스마트폰의 부족한 공간을 보조해 주는 서비스이니 참고해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럼 실제 3사의 데이터 속도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벤치비 어플을 돌려 LTE 속도를 확인해 봤습니다.

 

맨 왼쪽부터 SKT, KT, U+ 순입니다.
KT 속도 정말 안나오네요~ 3G속도 수준이니 말 다했네요~
 
이건 지역마다 편차가 있을테니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의 기사 들어가보시면 통신사별 지하철 LTE테스트 결과가 나와 있으니 그것도 참고해 보세요!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2011910533376466

 

 

그리고 마지막으로 SKT와 유플러스의 음성통화 정도를 체크해 봤습니다.
음성은 확실히 SKT가 좋네요~
곧 방송통신위원회의 발표도 있겠지만 음성 통화에서 유플러스는 아직도 약점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음성도 곧 LTE망을 통해 사용한다고 하네요~ 이젠 좀 나아질 수 있겠지요?

참고로 2011년 음성통화 품질 국가고객만족도 조사에서 SKT는 82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K사는 78점, L사는 75점을 받았네요~
그리고 한국고객만족도 조사에서도 SKT는 90.5점을 K사는 82.2점, L사는 79.5점을 받았습니다.

사용한 느낌이나 사람들의 평가가 거의 비슷한가 보네요~


 

지금까지 SKT 갤럭시노트 서비스 강점에 포인트를 두고 확인해 봤으니 감안해서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제품은 SKT로부터 무상으로 제공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