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팬시점에 들려 다이어리를 사려고 이 제품 저 제품을 들었다 놨다 하는걸 많이 보게됩니다.
왜 그럴까요?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아무래도 새로운 한해를 제대로 맞이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긴 모습이 아닐까 합니다.
새해에는 좀 더 계획성 있는 삶을 살고 싶고 메모하는 습관을 통해 목표를 이루고 싶다는 나름대로 강한 결의와 함께 다이어리들을 준비하게 됩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다이어리가 프랭클린 플래너 입니다.
다이어리계의 명품으로 불리고 있고 매니아층을 형성하고 있어 다양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품입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브랜드와 조인을 해서 나오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사례로 루이까또즈와의 결합을 볼 수 있습니다.
정말 예쁘죠? 패션과 일정관리의 조합이라~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조합으로 신선한 바람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비싸서 그렇지 누구나 한번쯤은 갖고 싶었던 제품이 아닐까 합니다.
그런데 올해를 기점으로 그 대표적인 사례가 바뀔 것 같습니다.
왜? 올해엔 아주 특별하게도 휴대폰과 플랭클린 플래너가 결합하여 이색적인 상품을 출시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이름하야 프랭클린 플래너 폰
휴대폰속에 프랭클린 플래너를 탑재했다는 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디자인도 예쁘고 기능까지 원해왔던 제품이라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직장인들에겐 최고의 관심!!
그럼 도대체 프랭클린 플래너가 뭐길래?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열광을 할까요?
내부를 봐도 별다를 것 없는 다이어리인것 같은데..
하지만 분명한 차이점은 있습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 VS 일반 다이어리
프랭클린 플래너가 일반 다이어리와 다른 점은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다이어리들도 해야할 일들을 적을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연간, 주간 목표를 가지고 일정 계획을 잡기 때문에 장기적인 목표 없이는 작성하기가 힘듭니다.
즉, 중요한 업무, 보통인 업무, 넘겨도 되는 업무들을 적절히 구분하여 우선순위에 입각해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가 일반 다이어리와 다른 점은 우선순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 다이어리들도 해야할 일들을 적을 수 있는 기능이 있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으로 연간, 주간 목표를 가지고 일정 계획을 잡기 때문에 장기적인 목표 없이는 작성하기가 힘듭니다.
즉, 중요한 업무, 보통인 업무, 넘겨도 되는 업무들을 적절히 구분하여 우선순위에 입각해서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철저하게 자기계발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바로 이 책속에 있다고 합니다. 스티븐 코비가 쓴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바로 플랭클린 플래너를 제대로 사용하려면 이 책을 꼭 읽어보라고 합니다 ^^
그 내용들을 살짝 봐보면 위에서 언급한 내용들이 나와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가장 제 눈에 띄는 문구가 소중한 것을 먼저하라 네요~ ^^
우리는 살다보면 쓸데없는 일에 시간을 낭비해 정작 중요한 일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랭클린 플래너가 잡아 준다고 합니다. 과연 그럴지는 모르지만~ ㅎㅎ
아무튼 이런 멋진 기능을 탑재한 폰이 이제 출시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프랭클린 플래너가 휴대폰에 탑재되면서 좋아진 점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속지를 교체할 필요가 없어졌다는거~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 속지가 꽤나 비쌉니다.
그래서 가격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 ^^;;
그럼 이제 휴대폰 하나면 모든 일정관리가 끝일까요? 분명 아닐겁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을 탑재했더라도 자기가 활용하지 못하면 그저그런 휴대폰에 불과할 것입니다.
즉, 연말연시라고 분위기에 휩싸여 구매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계획하에 구매하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 였습니다.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프랭클린 다이어리 속지가 꽤나 비쌉니다.
그래서 가격때문에 중도에 포기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사실 ~~ ^^;;
그럼 이제 휴대폰 하나면 모든 일정관리가 끝일까요? 분명 아닐겁니다.
아무리 좋은 기능을 탑재했더라도 자기가 활용하지 못하면 그저그런 휴대폰에 불과할 것입니다.
즉, 연말연시라고 분위기에 휩싸여 구매하는 것이 아닌 철저한 계획하에 구매하는 것이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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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효성이 의문이긴 하지만..
폰의 혁명은 대체 어디까지인가..!! ㅇ,ㅇ
별 핸폰이 다 나온당 ^^ 잼있어요
그렇죠~ 정말 다양한 휴대폰이 나오는거 같아요~ 기획력 짱!! ^^ 실효성에 대해선 제가 리뷰를 통해서 체크해볼께요~
휴대폰에 플래너라.. 참.. 하루를1년같이 님 말씀처럼 별의별 폰이 다 나오는 시대죠~
하루가 멀다하고 신제품 출시가.......쏟아지는 세상ㅋㅋ
그래서 너무 많은 탓에 요런 폰같은거에 별 관심없다가도 프랭클린 플래너폰은 왠지 관심이
가는 폰..
참 빠른 세상이죠~ 프랭클린 다이어리폰 참 아이템이 괜찮은거 같아요~ 정말 제대로만 구현된다면.. ^^;;
저는 프플유저 2년차인데, 글세요... 전 프플폰 그닥 비추여; 왜냐. 전 각자 고유의 기능을 중시하기에 전화는 핸드폰으로 음악은 엠피로, 플래너는 종이플래너로, ,,
전화기의 수명이 약 2년인데, 프플 폰도 2년 이 지나면 수명이 다 한다는거죠. 그리고, 전화기의 수명이 끝나는 동시에 내 개인정보는.. 어디로 다 사라질까요.... 근데 리더유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사진 위에 있는 사진... 플래너 가이드? 이게 모에요???뭔지 궁금하네요
네~ 각자 고유의 기능을 갖춘게 아무래도 좋죠~ ^^ 근데 너무 많이 들고다녀야 하니.. ㅠㅠ 님의견대로 프블폰도 나름문제가 있겠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리고 플래너 가이드는.. 다이어리 안을 들여다 보니까 앞쪽에 나와있더라구요~ 별다른건 아닙니다. ^^
무엇보다 무겁고 가끔씩 버겨운 프랭클린플래너이기에..휴대폰으로 플래너 기능을 쓰면 편리하겠네요^^
그러게요~ 휴대폰에 담고 다니니 정말 좋은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어느덧 2008년이 가고, 2009년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회원님의 글을 티스토리 홈에서 소개해드렸으니,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하신 점이 있으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유익한 글 많이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새해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끌리는데요..ㄷㄷㄷ
지름신..ㅠㅠ
ㅎㅎㅎ 지름신 무섭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