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폰이 2채널이 아닌 우퍼를 탑재해 2.2채널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우퍼를 탑재했는데.. 2.1채널이 아닌 2.2 채널??
이 부분이 의아 할 수도 있는데.. 스피커는 외부에서 듣기 때문에 2.1채널로 가능하지만 이어폰은 양쪽 귀에서 따로 소리를 듣기 때문에 2.2채널을 지원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 제품이 어떤 성능을 보일지가 궁금해 지죠?
획기적인 제품이라 어떤 포퍼먼스를 보일지 기대가 됩니다.
지금부터 리더유가 그 실체를 파악해 볼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제품 박스
소프트한 느낌의 박스에 이어폰 생김새를 살짝 노출하고 있습니다.
흠~ 그런데 디자인이 그닥 땡기는 디자인은 아니네요~
이러면 오히려 마이너스 아닌가? ^^;;;
▲ 박스 오픈
투명한 박스안에 제품이 보호되고 있습니다.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진동이어폰이라고 하지만 일반 이어폰과 크게 다를거 없는 디자인입니다.
다만 이어마이크처럼 리모콘이 달려있다는거~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이어폰 헤드
은색의 크롬이 고급스러움을 주고자 한거 같은데..
그닥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여기에 우퍼가 탑재되어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커널형
제가 개인적으로 좋아라하는 커널형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
풍부한 음을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방식이죠~
하지만.. 귀에 무지하게 안좋다는거~ ㅋ
겉에 고무에도 살짝 디자인이 가미되어 있는 점이 이색적이네요~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고무 제거 모습
고무를 제거하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고무가 잘 빠지지 않아 괜찮네요~ ^^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리모컨
진동이어폰을 컨트롤 하는 리모컨 부분입니다.
2개의 컨트롤 바가 보이는 걸로 보아 딱 봐도 어떤 기능인지는 알겠네요~ ^^
그런데.. 가운데 EX2 스티커가 좀 헐렁헐렁 되네요~
좀 사용하다보면 떨어질듯~ 마감이 좀 아쉽습니다.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진동조절
좌측은 VIB (VIBRATION) -> 진동기능을 조절하는 곳입니다.
버튼처럼 생겼지만 아무것도 아니라는거~
그냥 디자인입니다.^^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소리조절
우측은 SPK(SPEAKER) -> 소리를 조절하는 곳입니다.
▲ 컨트롤 방식
컨트롤 방식은 이렇게 다이얼 형태로 쉽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 집게 걸이
뒤쪽에 집게가 달려 있어 이어폰을 귀에 장착하고 걸어둘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그냥 휴대폰 이어마이크랑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컨트롤
양손으로 잡고 이렇게 컨트롤 할 수 있습니다.
쉽죠~ 자세한 소리는 아래쪽에서 확인해 보세요^^
▲ 2가지 크기의 플렉스 슬리브
기본 장착된걸 제외하고 추가로 2가지 종류의 플렉스 슬리브가 들어있습니다.
귀사이즈에 따라 적절히 사용하면 됩니다.
▲ 보호주머니
벨벳 소재같은 주머니가 같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약간 허접스럽다는거~
▲ 보호주머니
이어폰을 넣고 조이면 이렇게 됩니다.
그래도 확실한 보호는 되겠네요^^
그럼 이제 본격적으로 다양한 상황속에서 어떤 효과를 보이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프랭클린 플래너폰과 진동이어폰 조합
▲ 햅틱2 와 진동이어폰 조합
▲ YP-Q1 과 진동이어폰 조합
▲ YP-P3 와 진동이어폰 조합
음악을 들을때 사용해 보니 일단 볼륨조절이 매끄럽지 않습니다.
진동효과를 제대로 느끼려면 어느정도 올려줘야 하는데...
소리를 작게 하면 진동효과에 뭍혀 안들리고
소리를 크게 하면 귀가 너무 아픕니다.
그러다보니 진동을 작게 하는데.. 진동을 작게 하니 일반이어폰과 별차이를 느끼지 못합니다.
즉, 적절한 볼륨셋팅이 안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귀가 좀 어두운 사람들은 볼륨만 조금 높이면 파워풀한 음악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온몸으로 전해오는 짜릿한 전율~ ^^
비트가 강한 음악에 너무너무 잘 어울립니다.
#2. 동영상 감상
▲ V43 과 진동이어폰 조합
▲ T43 과 진동이어폰 조합
▲ 캔유 S1000 과 진동이어폰 조합
우퍼의 진가를 발휘하기에 가장 좋은건 영화나 동영상 볼때겠죠~
이 부분도 음악들을때와 마찬가지로 작게해서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진동 효과 70% 에 볼륨 100% 정도가 되겠네요~
이정도가 되야 귀에서 울리는 우퍼소리와 소리를 적절하게 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리가 너무 크다는거~ ㅠㅠ
아무튼 최상의 조합이 되면 귀에서 울리는 진동효과로 인한 음향효과가 온몸으로 전해져 오는게
극장에 온듯한 느낌이 듭니다. ^^
▲ 다양한 이어폰 비교
여러가지 이어폰과 비교해 봤습니다.
진동이어폰이라 해서 크기나 디자인에서 별차이 없죠~ ^^
여러가지 이어폰과 비교해 봤습니다.
진동이어폰이라 해서 크기나 디자인에서 별차이 없죠~ ^^
지금까지 진동이어폰 EX2 IF DMV-501 에 대해 살펴봤는데..
기대가 커서였는지.. 조금 실망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디자인도 그렇고 성능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하지만... 획기적인 시도였고 그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선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적절한 볼륨셋팅만 개선이 된다면 진동이어폰의 매력은 충분히 있지 않을까 하네요~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
기대가 커서였는지.. 조금 실망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디자인도 그렇고 성능면에서도 좋은 점수를 주기엔 힘들것 같습니다.
하지만... 획기적인 시도였고 그 가능성을 열었다는 점에선 큰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앞으로 적절한 볼륨셋팅만 개선이 된다면 진동이어폰의 매력은 충분히 있지 않을까 하네요~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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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 이어폰 대단한데요. ㅎㅎ;;;
크레신건가요?
진동까지 주면 귀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용? ㅎㅎ
기대 많이 했었는데.. 별로 드라구요~
크레신거 아니고 중소기업 제품입니다. ^^
ubquo 건가.. ㅎㅎ;;
암튼.. 궁금하네요.
진동형 이어폰은 한번도 안써봐서..
가격이 2만원 안쪽이면 한번 사서 리뷰 해야 겠네요. ㅎ
잇힝 EX2나왔네요 Ex1 사용자인데 내구성 문제가 후덜덜인데 이번엔 개선 되었을려나 ;ㅁ;
볼륨셋팅은 본인이해야한다는 좀 귀찮죠 ;;
내구성 문제가 아직도 해결은 안된듯 합니다. ^^ 좀만 개선되면 좋을 것 같은데~~
우퍼 좋아하는 저같은 사람에게는 정말 좋은 제품이지만...
귀 정말 빨리 망가질것같은.........
성능에 비중이 좀 많은 리뷰였으면 더 좋았을꺼같은데 아쉽네요!
좋은 정보 잘보구갑니다.
제가 성능쪽에는 전문가가 아니라 별다른 평은 못하겠더라구요~ 그냥 듣기에 이렇다 저렇다 정도만 될뿐 ㅠㅠ
더 노력하겠습니다. ^^
이분전자기기가몇개야? ... ㅎㄷㄷ..
기계를 워낙 좋아하다보니 글케 되었네요~ ^^;;
저도 진동이어폰을 소지하고 있는데요. 진동이라는 기능은 정말 좋지만
소리가 컸을때만 느껴지기 때문에 굉장히 크게 듣지 않으면 잘 느낄 수 없어 아쉽죠. ^^
조금 듣다가 너무 시끄러워서 중간에 포기한 적도 많구요.
그리고 사진을 찍는것보다 기능에 대해서 더 많이 알려주셨으면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좀 아쉽네요.
물론 적어주시긴 하셨지만 조금 부족한 듯한 느낌? ^^;
암튼 잘 보고 갑니다.
마자요~ 저랑 똑같은 느낌을 받으셨네요^^
기능 부분을 전문적으로 보여주기엔 제 실력이 부족한 점 양해 부탁드릴께요~~~ ^^
개인적으로 정말 비추입니다. 일단 진동에대한부분은 위에분이 언급해주셨던것처럼 볼륨이 크지않은이상 거의 느끼기 힘듭니다.(저도 예전 파나소닉 진동워크맨 기억으로 기대하고 구입했습니다만 듣는순간 gg 친구 그냥줬습니다) 저 밸런스 맞추는 조절 버튼도 거의 무의미한것 같구요 음질은 정말 개인적인 느낌으론 꽝입니다. 이건뭐 둔탁함의 극치더군요 답답하고
음을 살려주는게아니라 오히려 죽이더군요.. 특히 맑은음 좋아하시는분들은 정말 절대절대 비추입니다. 테스트는 ipop touch2세대랑 아이리버 클릭스였습니다. 정말 제겐 돈아까운 이어폰이었습니다.
네~ 저도 그닥 추천할 제품은 아닌거 같아요~
음질도 별로인거 같고.. ^^;;
전자기기 자랑 쩌시는듯ㅋㅋ 리뷰 잘 봤습니다~
글케 받아들이시다니.. 흑..ㅠㅠ
바이브 진동 이어폰이 쪕니다. 저도 사은품으로 받았는데요 귀가 자동 마사지 된다능..
ㅋㅋㅋ 귀 마사지 기능이 있군요~
EX2 501 사용자입니다.
사용한지는 몇주 안됐습니다.
처음에 주문해서 들을때는 고음부에 좀 불만이 있었는데,
저한테 맞게 조절을 하고 나니 지금은 정말 만족스럽네요.
진동이어폰을 제대로 느끼려면 우선 기기의 볼륨을 최대치 혹은 최대치 가까이에 맞추고
VIB는 80%이상, spk는 30~50%면 적절합니다. (제조사 권장 , 설명서를 보면 됩니다.)
(spk는 너무 키우면 볼륨이 이미 최대치 이기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또 상황에 맞게 조절해주면 되고요.
음질면에서도 지금은 큰 불만이 없습니다.
설명서를 안읽어서 이어폰에 불만을 가지고 버리려고 했다가,
설명서 보고 제대로 사용해서 만족스럽다는 구매 후기도 있더군요.
(구매하기 전에 검색하다가 봤습니다.)
마지막으로 관심있으신분이나 사용하시는 분은
http://cafe.naver.com/ifeeluvib.cafe 에 들려보시길...
여러가지 참고할게 많더라고요.
아~ 알맞게 조정하는 법이 있나봐요?
전 아무리해도 안되던데.. ㅡㅡ;
공부한번 해봐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요~~ ^^
이거 안좋다고하시는분들도계시던데요?
MP3도 어느정도쯤은 좋아야되고..
어떤곳은 소개하기를 이 이어폰을 빅뱅TOP이 쓴다고..
증명한 사진도없고..ㅋㅋ
쨋든 귀에서 진동이 막 울려서
실감이나서 좋다고하시는분들도 있더라구요..
제가 안좋다고 했는데요.. 글 안읽으셨죠? ㅋㅋ
좋아하지 마라. 청력에 안좋다.
세상에 불만이 많으시군요.. ㅡㅡ;
제가 이 이어폰을 써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분명 이 제품과 개념은 좀 틀릴지 모르지만 예전소니 워크맨이 판치던 시절에 파나소닉에서 나왔던 카세트 플레이어가 있었죠. 맘에 들어서 저도 하나 사서 가지고 있었는데요. 이쁜 보라색에 철재? 소재로 마감도 이뻣던 그런재품이었죠. 카세트 전면에 바이브레이터 라고 선명하게 새겨져 있던 제품이었는데요. 디자인도 참 이뻣고 신기한것은 베이스 음 같은것이나면 부르르 떨려서 귀가 어쩔때는 간지럽기까지 했었죠. 그때 그제품과 무엇이 다른것인지 한번 저도 써보고 싶어지긴 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벌써 파나소식의 그 바이브레이터 제품은 MP3는 아니었지만 10년도 훨씬 전에 나왔던 제품이네요.., ^^
오래전에도 이런 제품이 있었네요~ 전 처음 이런게 나온줄 알았었네요~ ^^
신기하긴 하네욤..
이어폰에 우퍼라니@@
어떤 느낌일지 함 들어보고는 싶네요
네~ 우퍼는 달고 나온건 참신한 시도이죠 ^^
하지만 신기하기만 했다는거~~~
와~ 정말 전자기기를 많이 가지고 계시네요 ㅎ 저도 남자 인지라 전자기기 욕심이 많은데 자금 사정상 많이 장만 하지는 못하네요 저는 이어폰 BOSE거 쓰는데 좋은거 같아요 비싸긴 하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네요
BOSE 이어폰 좋죠~ 저도 써보고 싶은데 가격적인 압박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