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맞아 오랜만에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해 익사이팅한 여행길을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바로 대명비발디 파크에 있는 오션월드!!
가는 여름을 아쉬워하며 마지막 물놀이를 즐기고자 찾아나섰습니다. ^^
추울텐데 너무 오바인가요? ㅋㅋㅋ 아무튼 여행 이야기는 다음에 풀어보도록 하고 오늘은 오션월드까지 안내해준 TPEG서비스에 대해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KBS 모젠 TPEG가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일반 내비게이션과 뭐가 다를까요?
지금부터 그 상세한 모습을 파헤쳐 보도록 할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폰터스 GN-7T 지니맵 메뉴

목적지를 검색하기 위해 들어간 메뉴입니다.
지니맵의 아기자기한 UI가 보기 좋네요^^


▲ 폰터스 GN-7T 지니맵 메뉴 - 검색

검색을 누르고 들어오니 블럭메뉴들이 나옵니다.
독특한 컨셉의 메뉴구조를 가지고 있네요~


▲ 폰터스 GN-7T 지니맵 메뉴 - 검색 - 통합검색

통합검색 메뉴로 들어가서 오션월드를 입력했습니다.


▲ 폰터스 GN-7T 지니맵 메뉴 - 검색 - 통합검색

오션월드가 하나인줄 알았는데 3군데나 똑같은 이름이 있네요~
잘 모르고 찾아갔다간 큰일 나겠습니다. ㅋㅋ
홍천에 있는 오션월드 임으로 맨위를 선택했습니다.


▲ 폰터스 GN-7T 지니맵 메뉴 - 검색 - 통합검색

선택하니 도착할 장소를 지도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 폰터스 GN-7T 지니맵 KBS 모젠 TPEG

길을 찾아가기에 앞서 현재 고속도로 교통상황을 TPEG를 통해 체크해 봤습니다
오호~~~ 완전 좋죠 ^^
교통의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너무 좋네요~


▲ 폰터스 GN-7T 지니맵 KBS MOZEN TPEG - 고속도로 노선 정보

서울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타야 했기에 노선별 메뉴로 들어왔습니다.


▲ 폰터스 GN-7T 지니맵 KBS 모젠 TPEG - 외곽순환고속도로 교통 정보

외곽 순환 고속도로의 교통상황이 한눈에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서비스 초기라 그런지 구간구간 정보가 없는 곳들도 있네요~
어여 모든 구간 교통정보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교통흐름은 좋다는걸로 판단됐기 때문에 기분좋게 서둘러 출발 했습니다. ^^


아파트를 지나~


외곽순환고속도로로 진입했습니다. ^^


터널을 달리는 중~
정말 차가 거의 없네요~
확실히 휴가 시즌이 끝나니까 교통체증도 많이 사라진거 같습니다. ^^


외곽순환고속도로를 쌩생 달리는 중입니다.
그런데 내비게이션 화면이 독특하게 변해 있지요 ^^


바로 TPEG서비스를 통해 구간구간 정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톨게이트를 지나가는 중입니다. ^^


지나간 구간은 회색으로 바뀌면서 이동경로를 확인시켜 주네요


그리고 중간에 갑자기 뜬 교통정보 화면!!!

현재 토평IC 에서 강일IC까지 서행중이라고 합니다.
교통의 흐름을 미리 알려주는 센스가 돋보입니다. ^^


그리고 화면 아래에 보면 뉴스정보가 흐르고 있지요~


클릭하면 이렇게 뉴스 정보도 볼 수가 있습니다.
실시간으로 뉴스 정보를 받아서 보여주니 TPEG서비스가 좋긴 좋네요~


구리톨게이트를 지나가는 중입니다.
톨게이트의 화려한 모습을 화면에 잘 담아냈지요~ ^^


좌측 화면은 두가지 모드를 볼 수가 있습니다.
이 화면은 모드1 화면이고


모드2 화면은 이렇게 표지판 형태로 나오게 됩니다.
개인 취향에 따라 보기 좋은 메뉴로 골라서 사용하면 되겠습니다.


하남 만남의 광장을 지나가기 전입니다.


하남톨게이트를 나와 국도를 탔네요~ ^^


팔당대교를 넘고


양수대교를 넘어


횡성, 홍천 방향으로 씽씽 달려왔습니다.


드디어 비발디파크 입구까지 와버렸네요~


마지막 오션월드까지 가기 위해 힘차게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습니다. ^^;;


드디어 고지가 멀지 않았네요~ ^^


대명 비발디파크 단지안에 들어온 모습입니다.


드디어 오션월드에 도착했네요~ ^^
서울에서 1시간 30분 정도 소요되었습니다.


대명비발디 파크는 자주왔었지만 오션월드는 처음이네요~
기분좋게 달려왔으니 기분좋게 잘 놀수 있었겠죠~ ^^
여행이야기는 곧 따로 전해 드리겠습니다. 하하


지금까지 KBS 모젠 TPEG가 탑재된 내비게이션으로 오션월드까지 찾아오는 길을 살펴봤습니다.
확실히 일반내비게이션이 주지 못하는 색다른 매력을 전해 주고 있지요~
TPEG 서비스가 초기인지라 중간중간 수신이 안되는 곳들도 있었는데..이거 벌써 TPEG에 적응했는지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습니다.
왜..괜히 앞의 교통정보를 살펴보게 되는 심리 있죠~ ㅋㅋ
그걸 못보게 되니 장님이 된거 같고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만큼 TPEG서비스는 충분히 매력적인 서비스이고 기존의 내비들과는 한차원 다른 서비스이니 꼭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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