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HDD가 뛰어 넘지 못하는 벽인 크기 문제와 다소 충격에 다소 약한 안정성 문제, 그리고 속도면에서도 더딘 성장은 아직도 아쉬움으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점점 디지털 기기는 소형화 되고 휴대성이 중요시되는데 아직 HDD가 그 부분을 완벽하게 충족시켜 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대에 발맞춰 SSD가 새로운 저장장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SSD? 이게 뭐지?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을텐데.. SSD는 Solid State Drive 또는 Solid State Disk의 약자 입니다.
더 어려워 졌나요? ^^;;
쉽게 얘기하자면 기계적 장치인 HDD와 달리 반도체를 이용하여 정보를 저장하는 장치입니다. 그래서 하드디스크에 비하여 속도가 빠르고 기계적 지연이나 실패율, 발열, 소음도 적은 장치입니다. 즉, 소형화와 경량화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좋은 제품이 아직까지 왜 안쓰일까 의아하시죠? ^^
문제는 바로 가격입니다.
일반 브라운관 TV에서 PDP, LCD가 나왔을때를 생각해 보시면 답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오늘 만나볼 제품도 용량이 32기가 이지만 가격은 15만원대의 제품입니다. 엄청나죠?
그리고 슈퍼탈렌트 브랜드? 중소기업 제품인가 생각이 드실텐데..
슈퍼탈렌트는 플레시 메모리 전문업체로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업체입니다. 드디어 국내에도 전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 받는 슈퍼탈렌트가 들어오게 되었네요~ ^^
그럼 어떤 제품인지 지금부터 꼼꼼하게 파헤쳐 보도록 할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
제품 포장상태입니다.
외부에 제품을 노출시키고 있는데 모양이 전혀 하드같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냥 케이블 같은 느낌이랄까? ^^
뒤쪽을 보니 파워케이블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외관과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모양이 일반 SSD 모양과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제품은 원래 개인용 보다는 산업용으로 나온 SSD라고 합니다.
두께가 정말 얇죠~
이렇게 작은 사이즈 입니다.
무게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네요~
P-ATA(IDE) 방식으로 40핀 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SSD는 대부분이 SATA방식을 지원하는데 이제품은 독특하게 IDE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구형 컴퓨터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SSD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면에는 홈이 있어 뺐다 꼈다 할때 편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슈퍼탈렌트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고
파워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조그맣게 스위치가 있는데 마스터, 슬레이브를 조정하는 스위치입니다.
파워단자가 정말 조그맣죠^^
파워케이블입니다.
컴퓨터 안에서 많이 보는 부품이죠 ^^
슈퍼탈렌트 SSD에 연결하는 파워케이블은 저렇게 작은 사이즈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일반 3.5인치 하드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정말 그 크기 차이가 상당하죠~
무게도 엄청나게 차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HDD와 SSD를 1:1 비교한 모습입니다.
정말 작고 귀엽죠~ ㅎㅎ
다만, 시게이트 HDD는 1테라, 슈퍼탈렌트 SSD는 32기가 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시게이트 하드는 1테라에 10만원이 안되는 가격,
슈퍼탈렌트 SSD는 15만원대 가격입니다.
용량도 크고 가격도 싼 시게이트 하드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요 ^^
하지만 SSD의 빠른 속도를 생각한다면 용량 크기가 중요한 잣대는 아닐것 같습니다.
물론, 용량이 큰 것을 원하는 사람에겐 메리트가 되겠지만
빠른 컴퓨터 사용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판단되네요^^
그럼 장착은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하드가 장착되어졌던 모습입니다.
케이블이 주렁주렁 보기만 해도 어지러운 모습이죠~ ^^;;
반면에 SSD는 이렇게 IDE 단자에 바로 꼽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오호~~ 이색적입니다. ^^
이제 파워케이블을 연결해 주기만 하면 끝!
외부에 제품을 노출시키고 있는데 모양이 전혀 하드같지 않은 모습입니다.
그냥 케이블 같은 느낌이랄까? ^^
뒤쪽을 보니 파워케이블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외관과 작은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모양이 일반 SSD 모양과는 다른 모습을 가지고 있는데
이 제품은 원래 개인용 보다는 산업용으로 나온 SSD라고 합니다.
두께가 정말 얇죠~
이렇게 작은 사이즈 입니다.
무게도 거의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가볍네요~
P-ATA(IDE) 방식으로 40핀 단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SSD는 대부분이 SATA방식을 지원하는데 이제품은 독특하게 IDE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네요~
그러다보니 구형 컴퓨터에서도 사용하기 좋은 SSD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옆면에는 홈이 있어 뺐다 꼈다 할때 편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뒷면에는 슈퍼탈렌트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양각으로 새겨져 있고
파워단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옆으로 조그맣게 스위치가 있는데 마스터, 슬레이브를 조정하는 스위치입니다.
파워단자가 정말 조그맣죠^^
파워케이블입니다.
컴퓨터 안에서 많이 보는 부품이죠 ^^
슈퍼탈렌트 SSD에 연결하는 파워케이블은 저렇게 작은 사이즈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한 모습입니다.
일반 3.5인치 하드와 비교한 모습입니다.
정말 그 크기 차이가 상당하죠~
무게도 엄청나게 차이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HDD와 SSD를 1:1 비교한 모습입니다.
정말 작고 귀엽죠~ ㅎㅎ
다만, 시게이트 HDD는 1테라, 슈퍼탈렌트 SSD는 32기가 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시게이트 하드는 1테라에 10만원이 안되는 가격,
슈퍼탈렌트 SSD는 15만원대 가격입니다.
용량도 크고 가격도 싼 시게이트 하드가 매력적으로 느껴지지요 ^^
하지만 SSD의 빠른 속도를 생각한다면 용량 크기가 중요한 잣대는 아닐것 같습니다.
물론, 용량이 큰 것을 원하는 사람에겐 메리트가 되겠지만
빠른 컴퓨터 사용환경을 원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히 매력적인 제품이라 판단되네요^^
그럼 장착은 어떻게 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에 하드가 장착되어졌던 모습입니다.
케이블이 주렁주렁 보기만 해도 어지러운 모습이죠~ ^^;;
반면에 SSD는 이렇게 IDE 단자에 바로 꼽는 방식으로 깔끔하게 장착이 가능합니다.
오호~~ 이색적입니다. ^^
이제 파워케이블을 연결해 주기만 하면 끝!
SSD가 한쪽에 메모리카드 처럼 장착된 모습입니다.
이렇게 작게 장착되니 소형화된 제품에 아주 유리하겠죠~
거기다 속도도 빠르니 금상첨화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SSD가 더욱더 매력적인건 바로 흔들림에 강하다는 겁니다.
하드를 이용한 제품들은 들고 뛰면 혹시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
SSD는 들고 뛰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조금 더 편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문제는 용량인데..
32기가 용량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작다면 작은 용량이라 볼 수 있지만 컴퓨터 속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운영체제 및 기타 필수프로그램을 깔고 쓰기엔 충분한 용량이라 보입니다.
즉, 운영체제용으로 SSD를 사용하고 나머지 저장은 서브 하드를 이용해 사용하는 겁니다.
이번에 윈도우7이 부팅속도며 기타 사용환경들이 빨라졌는데
SSD를 이용하면 더 빠른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 리뷰에서는 정말 얼마나 속도체감을 느낄수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할테니 기대해 주시구요~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
이렇게 작게 장착되니 소형화된 제품에 아주 유리하겠죠~
거기다 속도도 빠르니 금상첨화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SSD가 더욱더 매력적인건 바로 흔들림에 강하다는 겁니다.
하드를 이용한 제품들은 들고 뛰면 혹시나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이 많았었는데..
SSD는 들고 뛰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조금 더 편한 사용이 가능합니다.
그럼 문제는 용량인데..
32기가 용량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작다면 작은 용량이라 볼 수 있지만 컴퓨터 속도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운영체제 및 기타 필수프로그램을 깔고 쓰기엔 충분한 용량이라 보입니다.
즉, 운영체제용으로 SSD를 사용하고 나머지 저장은 서브 하드를 이용해 사용하는 겁니다.
이번에 윈도우7이 부팅속도며 기타 사용환경들이 빨라졌는데
SSD를 이용하면 더 빠른 속도를 체감할 수 있을것 같네요^^
다음 리뷰에서는 정말 얼마나 속도체감을 느낄수 있는지 확인해 보도록 할테니 기대해 주시구요~
이번 리뷰는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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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글, 잘읽고 갑니다~!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슈퍼탈랜트라... 생소한 브랜드이긴 하네요..
가격경쟁력을 갖춘 SDD~ 매력적인데요~ 요즘 이동성을 겨냥한 랩탑제품에 SDD가 많이 탑재되고 있는 추세인데, 곧 SDD가 대세를 이룰 날이...ㅋㅋ
꽤 유명한 브랜드에요 ^^ 하지만 잘 알려지지 않았죠.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온다고 하니 SSD의 보급화에 집중하지 않을까 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하하~~ 네 ^^
잘 봤습니다. 간단하게 미니PC를 꾸미는 용도로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미니 PC 만들기도 재미있겠네요^^ 한번 만들어볼까요? ㅎ
ssd를 쓰는 이유중 하나가 속도인데, 병렬방식으로 속도가 얼마나 나올지...
그쵸~ 속도에 우월함을 보이는 SSD인데.. 얼마나 나올지 저도 기대해 보고 있습니다. ^^
아직 SSD는 시기상조 인것 같아요.
얼리 어덥터 이신 리더유~ 님에게는 잘어울리는군요..^^
그런가요? ^^ 드자이너김군님에게도 잘 어울릴것 같은데~~~
글 잘읽었습니다.
슈퍼탈렌트가 아니라 수퍼탈렌트가 맞는것 같습니다.^^;;
수고하세요.
아 그렇군요~ ^^;;
얼마전에 기사로 읽었던 IDE타입이로군요.. 하드웨어 마니아로써. 참으로 궁금만(?)물건입니다. 대역폭의 한계가 큰 IDE이지만 매력은 역시 0.1ms의 엑세스타임이겠지요..슈퍼탈렌트는 st라는 이름으로 메모리를 제조하기도 하는데, 이번에 ssd를 만들면서 좀더 마니아들 사이에 이름이 알려진것같습니다.. ㅎ_ㅎ
말미에 os는 ssd에 설치하고 어플리케이션이나 자료는 하드디스크에 저장하는 것!! 에 대한 관련 팁을 포스팅한적이 있어서.. 트랙백을 슈루룩!! 언제나 지름신을 불러주셔서(?)감사합니다.
이야~ 뿌시님 지식이 장난아닌데요^^ 전 그렇게까지 깊이있게는 몰라서~ 앞으로 뿌시님의 지식들 널리 가르켜 주세요^^
정말 좋은 제품이군여, 메모리를 도와주면 좀 빨라지겠군여
네~ 곧 ssd로 저가 컴퓨터를 돌려볼 생각입니다. 그 실험은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와 저런것도 있군요... 방금 실리콘으로된 거치대겸 소리증폭케이스를 보고 왔는데 참.... 발상의 전환이란 대단한것 같습니다 잘봤습니다... 어떻게 제놋북에 설치못하나 궁리하다가 접었습니다 ㅎㅎㅎㅎ
그렇죠~ ^^ 요즘 놋북에는 새로운 SSD가 많이 나왔으니 그걸 고려해 보심 좋을것 같아요! 저도 심각하게 고민중인데 가겨이 워낙 비싸서 쉽게 못하고 있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