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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F 로욜 플렉스파이(FlexFai)와 달라요!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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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F 로욜 플렉스파이(FlexFai)와 달라요!

친절한 리더유 2018.11.09 15:06

삼성전자가 예고했던 폴더블 스마트폰을 2018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깜짝 공개했습니다. 원래는 내년 초 CES나 MWC로 예상이 되었지만 중국의 스타트업 로욜이 폴더블 스마트폰을 최초 공개하면서 최초라는 수식어가 무색해진만큼 분위기 전환을 위해 빠르게 디스플레이 형태만 공개했습니다. 삼성은 폴더블 스마트폰을 Foldable의 앞글자를 따서 갤럭시F 시리즈로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요. 정말 경쟁력있는 스마트폰인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F 기술에 대한 평가



로욜이 선점한 폴더블 스마트폰 플렉스파이 (FlexFai)



중국의 스타트업인 로욜이 선보인 플렉스파이(FlexFai) 모습입니다. 완벽한 폴더블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있지만 갤럭시F와 다른점은 중간에 흰지가 있어 살짝 말아지는 형태로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냥 태블릿PC를 접었다라고 하는것에 가까울 정도로 이도저도 아닌 폴더블 스마트폰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폴더블 스마트폰이라는 최초의 수식어는 가질 수 있지만 사실상 실용적이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이게 진짜야!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F



삼성이 제시한 갤럭시F 폴더블 스마트폰은 완벽하게 접히는 형태이고 양면 디스플레이로 서로 다른 화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외부에는 4.6인치 화면이고



안을 오픈하면 7.3인치 대화면이 됩니다. 화면 비율은 4:2.3 비율이고 2152 x 1536 해상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은 디자인은 공개하지 않고 어떤 형태의 디스플레이지만 보여주고 있습니다.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은 흰지 부분이 없기 때문에 완벽히 접히는 구조이고 더욱 컴팩트한 디자인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외부 디자인을 가리고 있어 두께 파악이 안되지만 핵심은 접었다 폈다 해도 문제 없는 디스플레이라는 것입니다



삼성 폴더블 스마트폰은 3개의 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UX를 제시했고 태블릿PC 처럼 대화면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걸 보여줬습니다. 이제 관건은 실제로 봤을때 정말 지금의 스마트폰처럼 선명한 화면을 보여줄 것인가 입니다. 이런 부분만 충족이 된다면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경계는 무너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과연 삼성이 이 그림을 잘 그려나갈수 있을까요? 2019년 삼성 스마트폰의 미래가 갤럭시F에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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