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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워진 야후! 다시 한번 포털의 강자가 될 수 있을까?

친절한 리더유 2010.08.19 09:31
야후! 하면 한시대를 풍미했던 대표적인 포털사이트로 국내 인터넷 발전을 이끈 회사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인터넷 하면 빼놓을수 없는 사이트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었는데 지금은 네이버, 다음, 구글, 네이트와 함께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고 경쟁회사들에 비해 힘이 부치는듯한 모습을 보여왔습니다. 그래서 야후!는 다시한번 옛영광을 위해 이번에 대대적인 개편을 펼쳤고 다시금 그 가능성을 평가받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이번에 바뀐 야후는 다시한번 포털의 강자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였을까요? 지금부터 그 모습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야후! 사이트 (http://kr.yahoo.com/)

이번에 개편한 사이트의 모습입니다.
큰 변화는 없어보이죠? ^^
하지만 눈에 띄는 부분은 다양한 메뉴들이 왼쪽 영역으로 내려왔다는 겁니다.
이것은 개인 블로그에서도 많이 쓰이듯이
메뉴영역이 왼쪽에 감으로 안정적인 시선처리와
메뉴 집중도를 높여 조금더 편리한 사용을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메뉴들도 개인 사용자에 맞춰 변경을 할 수 있어
개인 홈페이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게 한점이 이번 개편의 포인트로 느껴집니다.

 
그리고 이번 개편에서 주목해 볼만한 부분은 퀵뷰를 지원해
페이지 이동없이 관련된 메뉴를 볼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렇게 관련된 메뉴 옆에 작은 창이 오버랩되면서 그 내용들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거기다 최근 트위터 열풍에 맞춰 트위터 기능을 연동해 두어
야후 홈페이지내에서 트위터를 바로 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색적이죠?
트위터 이거 그냥 그 사이트가서 하면 되지 않나 생각이 들수도 있지만
잠깐 잠깐 트위터 내용을 확인하고 메세지를 보내는데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같이 개인 블로그 사용자들을 위해 블로그를 마이메뉴에 추가할 수 있어
쉽게 사이트 이동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블로그는 덧글이나 방문자수들이 보여야 하는데
그냥 포스팅 내용만 보이게 되어 있네요~
그리고 메인 이미지 연동도 아직 안되는듯 하고 조금은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하지만 그 시도가 멋지네요~
꼭 자사의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다른 사이트의 내용들을 불러올 수 있다는게 매력적으로 느껴집니다.

이렇게 야후는 이번 개편을 통해 자유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 사용자의 자유도를 인정하고 받아 들이겠다는 겁니다. (흐뭇해지네요^^)


그리고 작은 부분이지만 뉴스의 위치도 사용자에 따라 변경을 할 수 있어
맞춤식 화면도 살짝 엿보이고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야후!의 변화가 포털시장을 확 바꿔 놓을 수 있을까요?
일단, 쉽게 정리된 메뉴가 좋고
메뉴 편집을 통해 다양한 사이트를 연결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은
야후!의 개인화 가능성을 보여주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거기다 소셜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포털이 나아가야할 방향이 어디인지도 제시를 해주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아직 부족한 부분도 많이 눈에 띄네요~
일단, 메일 부분은 야후의 메일이 대중화 되지 않았으므로 적극적인 어필이 필요하겠고
가능하다면 타 회사의 메일도 불러올 수 있는 시스템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블로그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
타회사 블로그들까지 한번에 아우를수 있는 뭐~ 그런 서비스가 없을까요?

아무튼 야후!의 변화에 박수를 보내고 계속해서 진화하는 서비스를 맛보길 희망해 봅니다.

아직 야후!의 변화를 못보신 분들이라면
지금 개편 이벤트도 하고 있으니 참여 해보시기 바랍니다. ^^


야후! 이벤트 (http://kr.promotion.yahoo.com/newyahoo/)

야후! 의 전속모델인 타이거JK가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 변화된 모습을 금방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그럼 야후!가 얼마나 선전할지 지켜보자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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