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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뷰/예스24크레마터치

인터넷 서점이 만든 전자책 예스24 크레마 터치 사용해보니.. - yes24 이북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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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책을 보는 패턴이 빠르게 변해가는게 느껴집니다. 오히려 진짜 책을 보는게 더 어색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스마트폰, 태블릿PC, 이북 단말기 등으로 책을 보는 모습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참 대단하죠? 전자책(E-book)이 처음 도입되었을때만 해도 종이책을 보는 감성을 따라갈수는 없을거다 했지만 지금은 전자책으로 보는것이 너무 편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전자책이 보급될 수 있었던건 컨텐츠를 제공하는 인터넷 서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고 저렴한 전자책들이 많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오늘 알아볼 제품도 국내 대표 인터넷 서점인 예스24에서 만든 제품인데요~ 어떤 매력을 가진 이북 단말기인지 확인해 보도록 할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스24 크레마 터치(CREMA) 패키지입니다.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느껴지는 패키지네요~

 

문구도 멋지죠?

책을 테이크아웃 하다.

 

 

패키지 뒷면에는 다양한 커피처럼 골라 먹을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 제품 스펙입니다.

두께는 11mm 정도 되지만 무게가 215g으로 굉장히 가벼운 제품입니다.

 

 

개봉하면 크레마 터치를 만나게 됩니다.

처음 화면에 써진 글자가 비닐에 새겨진 글자인줄 알았는데..

화면에서 나오고 있는 글자입니다. ^^

신기하죠? 포장된 제품속에서 전원을 켜고 있다는거~

그리고 배터리양도 2칸이나 있는걸로 보아 배터리는 정말 오래간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북 단말기의 매력포인트입니다. 충전을 생활화 하지 않아도 된다는거~

 

 

크레마 터치의 제품 구성은 설명서, 단말기, USB케이블이 제공됩니다.

 

 

크레마 터치 전면 모습입니다.

보통의 전자책과 같은 모습이죠?

다른점이 있다면 이전 저가의 전자책들과 달리 키보드가 없다는 점입니다.

크레마 터치는 제품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모든 컨트롤을 터치로 지원합니다.

 

 

상하단을 보면 모서리 부분이 곡선으로 되어 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고

3개의 버튼(메뉴, 홈, 이전)을 제공해 터치 외에 조작성을 좋게 했습니다.

스마트폰과 같은 구조라 보시면 됩니다.

 

크레마 터치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가 들어가 있는 전자책입니다.

버전은 안드로이드2.3 진저브레드 입니다.

 

 

크레마 터치 옆면 모습입니다.

두께는 11mm로 최신의 IT기기에 비해 두꺼운 편이지만

책을 생각해 본다면 굉장히 슬림한 두께입니다.

 

 

윗면에는 전원버튼이 있습니다.

 

 

아랫면에는 왼쪽부터 LED indicator, Micro SD카드 슬롯, 마이크로5핀 단자가 있습니다.

내장 메모리는 기본 4GB이고 책을 저장할 수 있는 공간은 2,43GB 입니다.

용량이 엄청 작네 생각할 수 있지만 책을 100권 이상 저장하기에는 충분한 공간이고

용량에 대한 부분은 Micro SD카드로 확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걱정없이 사용할만 합니다.

 





 

크레마 터치 뒷 모습입니다.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문이 잘 안묻고 미끄러지지 않는 재질이라 좋네요.

 


 

크레마 터치는 처음 사용시 Wi-Fi 접속을 필요로 하니 와이파이존에 가서 첫 사용을 하면 되겠습니다.

 

종이 위에 써진 글자 같지만 글자를 터치한다는게 재미있네요^^

 

 

Wi-Fi 연결은 연결할 네트워크를 선택하고 해당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연결이 완료됩니다.

 

 

홈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내서재, 스토어, 전자도서관, 전자사전, 인터넷, 갤러리

메뉴만 봐도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아시겠죠?

독특하게 이북이지만 인터넷을 지원해 간단한 웹서핑을 할 수 있습니다.

 

 

스토어는 예스24에 접속해 책을 구매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에 접속하듯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면 연결이 됩니다.

 

 

예스24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이북 전용 스토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찾기도 쉽고 보기도 좋네요.

 

 

책 구매는 맘에 드는 책을 선택한후 바로 구매하기나 원클릭 구매하기로 간단하게 구매가 가능합니다.

과거 볼만한 이북 컨텐츠가 없다고 했지만

지금은 왠만한 컨텐츠가 다 있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책을 구매하고 내서재로 오면 책이 있을것 같지만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저도 처음에 살짝 당황했었는데.. (설명서를 안봐서.. ^^;)

새로고침 버튼을 누르면 구매한 책 리스트가 나오니 당황하지 마세요^^

 

 

구매한 책들입니다. 여기서 책을 선택하면 다운로드가 진행되고 책이 완벽하게 단말기속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크레마 터치로 읽는 책입니다.

6인치 화면이라 진짜 책처럼 크기도 좋고

전자잉크로 되어 있어 가독성도 좋고 눈이 편안한게 좋습니다.

 

 

정말 종이에 쓰여진 잉크 처럼 장시간 화면을 봐도 눈이 피로하지 않다는게 전자책의 강점입니다.

 

 

책 읽을만 하겠죠?

 설정을 통해 크기, 글꼴, 줄간격, 여백 등 다양하게 조정이 가능하니

자신에게 최적화된 보기 모드로 볼 수 있습니다.

 

 

책장 넘김은 실제 책을 넘기듯 화면을 좌우로 스크롤 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처럼 화려한 효과가 있거나 반응속도가 빠르지는 않으니 그냥 책을 넘긴다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

 

 

그리고 책에 형광펜을 긋듯 줄을 그을수도 있고

메모, 검색, 공유가 가능하니 일반책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록할 내용이 있으면 메모를 해두면 좋겠지요~

하지만 반응속도가 느린점은 아쉬운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크레마 터치로 네이버에 접속한 화면입니다.

웹화면을 종이로 출력한 느낌이네요^^

모든게 흑백이지만 뉴스도 보고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으니 쓸만합니다.

 

 

인터넷은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듯 제한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갤러리에서 보는 그림입니다.

연필로 그린 느낌이죠? ^^

흑백에서만 느낄 수 있는 묘한 감성이 느껴지네요~

 

 

전자사전 기능도 지원해 학습시 유용하게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이북은 배터리 걱정없이 사용이 가능 하니 장시간 공부할때 좋습니다.

 

 

그리고 크레마 터치는 자동 업데이트를 지원하네요^^

스마트폰처럼 OS 버전 업데이트는 힘들겠지만

소프트웨어의 최적화는 계속해서 이루어지지 않을까 합니다.

 

 

크레마 터치 어떠신가요? 꽤 매력적인 이북 단말기죠? 전체적인 반응속도가 느린 아쉬움이 있지만 저렴한 가격에 전자책을 볼 수 있으니 책을 자주 보는 분들이라면 관심 가져 볼만한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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