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인치1 모니터는 커야 제맛? 노트북의 한계를 극복해줄 랩핏(lapfit)과의 만남!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항상 아쉬움을 가졌던건 2% 부족한 활용도 였습니다. 왜? 노트북은 이동성을 고려해서 나온거지만 바깥에서도 사용하고 집에서도 사용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노트북의 화면은 집에서 사용하기엔 작은 사이즈의 화면 때문에 메인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따릅니다. 그러다보니 모니터를 추가 구입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지만 이것도 매번 연결하는데 불편함이 따라 그냥 집에서는 데스크탑을 구입해 사용하는게 일반적입니다. 즉, 반쪽 짜리 노트북으로 전락해 버렸고 실제로 노트북을 외부로 가져가는 일또한 자주 있지 않아 그냥 쳐박아 두는 경우들도 많이 보게됩니다. 그래서 삼성에서 이런점을 캐취해 집에서도 노트북을 이용하여 컴퓨터를 즐기라고 노트북 전용모니터라는 컨셉으로 랩핏이.. 2009. 3. 1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