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의 러브레터 관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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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 관람기

윤도현의 러브레터 관람기

by 리더유 2007. 8.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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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관 공개홀입니다. 왠만한 공개방송은 여기서 다한다고 합니다.
개그콘서트, 가요무대.. 윤도현의 러브레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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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홀 올라가는길~ 룰루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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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의 러브레터 초대권입니다.
원래 사연 신청을 통해 선정되야 받을수 있지만..
회사에서 좋은 기회가 생겨 뜻하지 않게 갈 수 있었습니다. ^^
이거 당첨되기 힘들다고 하던데.. 이렇게 쉽게 가니 살짝 미안한 마음이 들긴 하네요^^;
그래도 놀땐 재밌게 놀았다는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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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받은 사람들만의 특권
줄서서 기다리지 않고 입장하기전 커피 한잔의 여유로움을 즐겼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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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셋트 모습
관계자들만 출입하는 길을 통해 앞자리로 안내되었습니다.
이런 영광이~ ^^
가수들 얼굴을 생생하게 볼 수 있다는 생각에 이때까지만 해도 기분 최고조였습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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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으로 제공된 아대 손목시계
커플들을 위해 세트로 준비한거 같은데..
정말 기념이지 차고 다니기엔.. 글쎄~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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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하기전과 중간중간에 바람을 잡아준 개그맨 변기수
정말 바람 잘 잡더군요~



바람잡는 동영상입니다. 정말 많이 웃었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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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공연에 앞서 준비하고 있는 러브레터 밴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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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온 윤도현
TV에서 보는 것과 다르게 정말 말랐습니다. 여자들 환호소리 꺄악~ ㅋㅋㅋ
굵은 목소리와 편안한 진행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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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게스트로 나온 "주식회사" 다양한 히트곡들을 만들어낸 작곡가들이 모여 만든 그룹입니다.
좋을거야 라는 노래인데.. 풋풋함이 정말 보기 좋더군요~
이날 게스트중에 가장 나았다는.. (이건 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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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작곡한 히트곡들을 가지고 배틀중입니다. 심현보가 당연 1등
대단하더군요~ 그렇게 좋은 곡들을 어떻게 다 만들었는지.. 대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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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시야를 방해하는 카메라 ^^;
앞자리가 무조건 좋지만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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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중간중간 우리에게 웃음을 선사해 주는 변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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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게스트는 유리상자의 이세준이 나왔습니다.
이번에 혼자 활동하는 CCM 앨범의 "나눔의 미학"을 불렀는데..
목소리가 참 감미로운게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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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현과 대화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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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소속사의 타이푼이 지원차 나왔습니다.
 지원차인지 패키지 인지 알수는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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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준과 타이푼이 함께 부른 "그 남자 그 여자"
은근히 잘 어울리는 조화입니다. ^^


"그남자 그여자" 맛배기로 감상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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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푼이 번외로 미는 곡 "사랑 왜 했어" 를 부르는 중입니다.
조잡스러운 음악보다 이게 훨씬 듣기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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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스마 있는 목소리 김상현씨가 나레이션 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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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 게스트 "적우" 가 블루의 향기를 부르는 중입니다.
허스키한 보이스와 특색있는 음색이 묘하더군요~
처음엔 윤복희인줄 알았습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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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와 윤도현의 농담 따먹기~
적우라는 가수 혼자만의 세상이 느껴지는 대화였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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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과 함께 부른 나이트 뭐시기 뭐시기.. ^^;
색다른 조화를 맛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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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우의 목소리로 새롭게 태어난 "어떤이의 꿈"
허스키한 목소리가 정말 잘 어울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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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게스트로 나온 레디오 입니다.
돈 엄청 들였나 봅니다. 전혀 알지도 못한 가수가 엔딩을 차지 하다니..
설마 설마 했는데.. ㅡㅡ;
노래도 유치하고 금새 망할꺼 같은 예감이 드는 가수였습니다.
마지막엔 좀 포스가 강한 가수가 나오리라 기대했었는데.. 흑

정말 이날 게스트는 평범했던거 같습니다.

열광적인 무대를 기대했었는데..
가만히 안아서 편안히 보다 왔습니다. (그닥 만족스럽지 않은.. ^^;)

그래도 색다른 경험을 해봐서 기분은 좋네요~

이상으로 윤도현의 러브레터 관람기를 마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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