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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추천!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 좋은점 7가지

친절한 리더유 2019.03.17 10:14

많은 분들이 노트북 구입이나 교체 시기가 되면 윈도우 노트북 유저들도 맥북프로, 맥북에어 등 맥북을 고민하게 됩니다. 오늘은 노트북 추천으로 왜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이 좋은지 이야기 해보도록 할테니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맥북 영상으로 보기!





1. 고급스러운 디자인!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은 디자인 경쟁력이 좋습니다. 물론 요즘 나오는 노트북 디자인이 다 고급스러워졌지만 노트북 디자인의 트랜드를 주도한 것이 맥북이고 지금도 많은 노트북들이 맥북과 비슷한 디자인으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맥북프로, 맥북에어 디자인이 인기를 얻었던 요인은 메탈 소재의 고급스러움과 날렵하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에 있습니다. 맥북같은 경우는 디자인때문에 산다는 사람이 있을 정도로 맥(Mac) 운영체제를 몰라도 구입하는 새로운 소비층을 구축했습니다. 


2. 스마트폰 같은 쉬운 노트북!



맥(Mac) 운영체제 하면 왠지 어렵다는 생각부터 하게 됩니다. 윈도우에 익숙한 우리나라의 경우 맥(mac)은 어려운 거다 라는 인식이 많은데요. 분명 예전에는 어려운 점도 있었지만 지금의 맥(mac)은 너무나 쉬워졌고 오히려 윈도우 보다 직관적인 사용 환경을 갖추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프로그램을 설치할때도 스마트폰 앱처럼 설치하면 되고 지우는 것도 스마트폰 앱처럼 길게 눌러 지울 수 있습니다. 윈도우도 스토어를 통해 이런점들이 개선되었죠. 애플이 먼저 했던 부분을 윈도우도 채택한 것입니다. 



그리고 컨트롤도 스마트폰과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화면을 넘기고 스크롤하고 스마트폰 사용 컨트롤을 그대로 맥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맥북의 제스쳐 기능을 잘 익히면 기존 노트북에서 느끼지 못했던 화려한 컨트롤의 매력까지 느낄 수 있습니다. 맥에 익숙해지면 윈도우로 돌아가지 않을 정도로 강력한 매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3. 정말 편한 트랙패드



맥북이 윈도우 노트북과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트랙패드의 편리함에 있습니다. 윈도우 노트북도 트랙패드가 많이 좋아지기는 했지만 트랙패드 만으로 일을 보기엔 불편한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마우스를 별도로 챙겨 다니는 경우가 많은데요. 맥북프로, 맥북에어는 트랙패드만으로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편리함을 느낄 수 있어 남다른 사용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얼마나 편리하면 집에서 사용하는 데스크탑인 아이맥, 맥미니 등을 사용하는 액세서리로 트랙패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마우스 대신 트랙패드를 더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참고해 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안전한 노트북



애플 디바이스는 보안에서 그 어떤 기기보다 우수한 매력을 갖췄습니다. 이미 맥북, 아이폰, 아이패드는 침투가 쉽지 않다는 것이 알려져 있는데요. 상대적으로 윈도우 노트북은 바이러스 침투에 취약해 악성코드 및 해킹 피해가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참고로 윈도우 노트북의 경우는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필수지만 맥북의 경우는 백신 프로그램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이 하나만으로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는 노트북이 아닐까 하네요. 컴맹이라면 차라리 맥북이 더 좋을 수 있습니다. 별도로 신경쓸 것이 없으니까요.


5. 아이폰과 환상적인 궁합




아이폰 유저라면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애플은 모든 기기가 하나처럼 연결되는 환상적인 OS의 매력을 갖췄습니다. 전화가 왔을때 맥북에서 받을 수도 있고 아이메시지 활용, 페이스타임 활용 등 맥북을 사용할때는 아이폰 기능을 맥북안에서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어드랍으로 파일을 주고 받고 연속성 카메라 기능으로 아이폰을 이용해 사진이나 스캔을 하면 바로 맥북에서 사용이 가능해 효율적인 업무를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icloud로 연동되어 어느 기기에서나 자유롭게 같은 파일 활용이 가능한 점도 차별화된 경쟁력이고 맥북의 매력을 더 크게 느낄 수 있는 경쟁력입니다. 


6. 시리 활용



인공지능 서비스가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은 시리를 통해 안정된 AI 음성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맥북프로 터치바와 맥북에어 2018은 음성으로 시리를 부를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에서 시리를 사용하듯 날씨나 여러가지 정보를 물어보는 것은 기본이고 다운로드 폴더 열기, 블루투스 설정 화면 열기 등 음성으로 다양한 접근을 할 수 있습니다. 음성 컨트롤이 너무나 잘되서 놀라울 정도이니 꼭 경험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참고로 윈도우 노트북도 인공지능 AI 서비스를 준비했으나 흐지부지 되고 있습니다. 


7. 매년 새로운 변신



애플의 진짜 매력은 매년 달라지는 OS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애플은 매년 OS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맥을 만나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불편했던 부분들이 개선되기도 하고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되어 조금 더 편한 사용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OS의 디자인적인 요소도 변경이 되어 새로운 노트북을 만나는 듯한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 OS 업데이트는 무료로 제공되고 이전에 사용하던 맥북프로, 맥북에어도 적용이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맥OS의 매력을 함께 할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제품들은 하드웨어 한계상 OS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정말 매력적인 노트북이지만 한국시장에서는 여전히 호환성이 안좋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맥북의 문제라기 보다는 국내 환경의 문제인데요. 은행은 이제 맥을 지원하지만 아직까지 정부기관 사이트는 맥 OS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윈도우 기반으로 서비스 되다보니 그런것인데요. 점차 이문제도 해결이 될테니 기다려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트북 추천으로 맥북프로, 맥북에어 2018 어떠신가요? 가격대가 비싸다는 것이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경쟁력있는 노트북이니 잘 참고해서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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