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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선택 고민 해결! 실물 비교 아이패드 미니 6세대 VS 아이패드 9세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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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미니 6세대, 아이패드 9세대가 함께 출시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동시에 출시되다 보니 선택에 대한 고민도 할 수 밖에 없는데요. 두 제품 중 어떤 선택을 하면 후회 안할지 잘 참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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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제품의 성격은 완전히 다르다! 

아이패드 미니 6세대와 아이패드 9세대는 이거냐 저거냐의 선택 모델은 아닙니다. 둘 다 있으면 좋은 아이패드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용도에서 확실한 차이가 있으니 선택의 기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단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휴대성이 좋은 아이패드입니다. 8.3형의 대화면이지만 실제로 보면 전체적인 사이즈가 더 작게 느껴지고 컴팩트한 사이즈라 어디든 함께 하기 좋은 아이패드 입니다. 무게도 Wi-Fi 모델은 293g 셀룰러 모델은 297g 밖에 되지 않아 가볍게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즉, 대중 교통을 타는 분들에게 최고의 제품이고 업무를 보는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인 아이패드 입니다. 

아이패드 9세대는 10.2형 화면이고 상대적으로 아이패드 미니 6세대와 함께 보면 정말 커보입니다. 그래서 업무적으로 사용하기엔 최고라 할 수 있지만 휴대하면서 가볍게 보기엔 다소 부담스러운 아이패드라 할 수 있습니다. 

 

갖고 싶은 제품!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화면 사이즈가 작다는게 장점이면서 단점입니다. 집에서 주로 사용한다면 이왕이면 대화면이 더 좋습니다. 동영상을 보기에도 좋고 인터넷을 하기에도 좋습니다. 어차피 기동성이 중요한 환경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실용적인 가치로 본다면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상대적으로 아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너무 예쁩니다.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직접 보시면 진짜 가지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 예쁜 디자인이고 스마트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색상도 스페이스 그레이, 핑크, 퍼플, 스타라이트로 선택의 폭이 넓어서 취향따라 선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는 가치도 있기 때문에 언제든 가지고 다니면서 쉽게 꺼내서 보고 사용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다른 아이패드가 있어서 딱히 필요 없어도 가지고 싶은 제품이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입니다. 

 

가성비는 무조건 아이패드 9세대

아이패드 9세대는 그야말로 미친 가성비를 가진 아이패드 입니다. 10.2형의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A13 Bionic의 놀라운 성능, 애플펜슬로 자유로운 그리기까지 가능하면서 가격이 449,000원부터 시작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8세대는 32GB 용량부터 시작했지만 아이패드 9세대는 64GB 용량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사실상 엔트리급을 사도 전혀 부족함 없는 만족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진영에도 가성비 좋은 태블릿PC들이 나오지만 성능적인 면, 앱 지원등을 봤을 때 가성비 경쟁력은 아이패드 9세대가 월등합니다. 디자인이 예전 스타일이라 아쉬운 면이 있지만 가격대비 활용도를 생각해 보면 답은 정해져 있습니다. 

 

스펙 좋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성능이 대박입니다. 아이폰13 시리즈에 들어간 A15 Bionic이 들어가 최고의 성능을 내고 있습니다. 경쟁사 제품들과 봤을때 성능으로 상대할 태블릿PC가 없다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긱벤치5 점수를 보면 싱글코어 1589점, 멀티코어 4586점 입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가 최고 입니다. 8.3형 리퀴드 레티나 디스플레이이고 P3 색영역 지원, 지문 및 유분 방지 코팅, 전면 라미네이팅 처리된 디스플레이, 반사방지 코팅, 500니트 밝기로 최고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레오 스피커를 지원해 멀티미디어 경쟁력도 좋습니다. 영상을 볼 때, 음악 감상을 할 때 최고의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호환성 높은  USB-C 타입 단자를 지원해 아이패드 미니 5세대와 비교해 데이터 전송 속도가 무려 10배나 빨라졌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전송이나 다양한 작업시 매력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기존에 대화면 아이패드가 있는 분들도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가치를 담고 있고 아이폰13 시리즈를 사용하는 분들도 휴대하면서 매력적인 사용이 가능합니다. 

 

생산성 높은 아이패드 9세대

아이패드 9세대는 아이패드 미니 6세대 보다 안예쁘고 올드한 디자인이지만 대화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가치는 월등합니다.

 

그리고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성능이 워낙 뛰어나서 차이가 나는 거지 아이패드 9세대 성능도 최고 수준입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대신할 수 있는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웹서핑, 글 쓰기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멀티미디어 사용시에도 대화면으로 콘텐츠를 볼 수 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영상을 보는 용도라면 거거익선입니다. 

그리고 게임을 할 때도 더 좋습니다. 실제로 아이들에게 두 제품을 사용하게 하고 물어 봤습니다. 어떤게 더 좋냐고 하니 아이패드 9세대가 더 좋다고 합니다. 실감나는 게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학생이나 회사원들은 애플펜슬과 함께 노트 대신 사용할 수 있어 메모하고 다양한 그리기, 업무적인 활용까지 생산성 높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카메라도 신경 쓴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카메라에도 신경을 쓰고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작은 사이즈라 카메라 활용도 면에서도 괜찮기 때문입니다. F1.8의 1200만 화소 와이드 카메라이고 카툭튀가 있지만 그만큼 이미지 센서가 커서 만족스러운 사진 결과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로 카메라 활용을 그리 많이 하지 않지만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조금 더 잘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둘 다 센터스테이지 지원하는 전면 카메라 적용

아이패드 미니 6세대와 아이패드 9세대는 둘 다 1200만 화소 울트라 와이드 전면 카메라를 적용했습니다. 비대면 활동이 많아진 요즘 시대에 맞게 전면 카메라 만족도를 높였는데요. 저렴한 아이패드 9세대까지 최신의 기술인 센터 스테이지 기능을 넣어 화상 대화나 화상 미팅 등에서의 활용 가치는 차이를 두지 않았습니다. 

 

센터 스테이지는 피사체를 파악해 알아서 카메라 위치를 잡아주는 기능입니다. 옆으로 가면 카메라가 따라가고 뒤로 가거나 앞으로 오면 그거에 맞게 카메라 위치가 조정이 되는 신박한 기능입니다. 

 

둘 다 터치 ID 지원!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디자인만 봐서는 페이스ID를 지원할 것 같지만 아이패드 에어 4세대와 마찬가지로 상단버튼에 터치ID 센서를 적용했습니다. 혼자만 쓸때는 얼굴인식을 안하는게 다소 불편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휴대를 많이 하는 아이패드 미니 6세대의 특징상 터치ID가 더 매력적으로 사용이 됩니다.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에서도 가볍게 보안 해제를 할 수 있어 편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패드 9세대야 고전 방식의 터치 ID로 편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익숙한 그 모습 그대로 입니다. 

 

애플펜슬 활용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승!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애플펜슬 2세대를 지원하고 아이패드 9세대는 애플펜슬 1세대를 지원합니다. 아이패드 9세대가 당연히 화면이 커서 메모하기엔 좋지만 애플펜슬의 접근성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가 좋습니다. 자석으로 찰칵 부착하는 방식이라 애플펜슬을 거치하기에도 좋고 그리고 거치와 충전이 동시에 되기 때문에 별다른 충전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반면 애플펜슬 1세대를 사용하는 아이패드 9세대는 펜을 사용할 때 항상 신경써야 하는 불편함이 있고 충전도 라이트닝 단자에 연결하는 방식이라 다소 불편한 점이 존재합니다. 

 

여러모로 애플펜슬 2세대를 가진 아이패드 미니 6세대가 더 만족스러운 애플펜슬 사용을 느낄 수 있습니다. 

 

셀룰러 선택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아이패드 9세대 둘 다 셀룰러 모델 고민을 하실텐데요.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이왕이면 셀룰러 모델이 더욱 큰 만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래도 휴대를 많이 하는 모델이니 테더링에서 사용하는게 불편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아이패드 9세대는 셀룰러 모델이 편하지만 꼭 셀룰러를 선택하지 않아도 됩니다. 사용하는 환경이 와이파이 망이 잘 국축되어 있다면 아이패드 9세대는 그야말로 가성비로 가도 좋습니다. 물론 휴대를 많이 하고 인터넷을 많이 사용한다면 셀룰러 모델이 무조건 진리입니다. 

 

사용 편의성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휴대성을 고려한 점도 있지만 사용편의성 면에서도 신경을 쓰고 나왔습니다. 볼륨 버튼의 경우 들고 있는 손의 위치에 따라 버튼 방향이 달라집니다. 무조건 위에 있는 버튼이 +가 될 수 있도록 한 스마트한 변화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섬세한 아이디어를 적용하다니 역시 애플 답습니다. 

 

아이패드 9세대는 그런 기능은 적용되지 않았습니다. 워낙 가성비로 접근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그런 작은 부분까지는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익숙한 사용 방식이니 어려울 건 없습니다. 

 

액세서리 선택은?

아이패드 미니 6세대는 휴대하기 좋은 스마트 폴리오가 함께 나왔습니다. 앞뒤 다 보호해주는 케이스이고 거치 기능까지 할 수 있어 필수라 할 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그리고 색상도 예뻐서 매칭이 잘 됩니다. 아무래도 워낙 작은 모델이라 키보드 보다는 휴대성에 가치를 둔 액세서리가 적합해 보입니다. 

아이패드 9세대는 이왕이면 스마트 키보드가 좋아 보입니다. 노트북 처럼 입력을 할 수 있어야 카카오톡도 편하게 하고 문서 작성도 할 수 있으니 키보드 케이스 조합을 하시는게 이상적이라 보입니다. 

아이패드 미니 6세대, 아이패드 9세대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지 고민 해결 되셨나요? 둘 다 있으면 가장 좋고 자신의 용도에 따라 선택하시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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