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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

인기 좋은 입문 오토바이? 부캐너 125 클래식 오토바이 장점, 단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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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오토바이로 어떤 선택을 하면 좋을까? 생각하는 분들 많으시죠. 유명한 브랜드, 고가의 오토바이면 당연히 좋겠지만 현실상 쉽지도 않고 입문 오토바이는 아무래도 제꿍도 많이 할 가능성이 높아 부담없는 오토바이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오늘은 대표적인 입문 오토바이로 인기 많은 부캐너 125에 대해 알려드릴테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디자인 예쁜 부캐너 125

부캐너 125가 입문 오토바이로 인기 많은 이유는 클래식 오토바이로 디자인이 예쁘다는 것입니다. 125cc 오토바이지만 저렴해 보이지 않는 디자인을 가졌고 차체도 크기 때문에 디자인 만족도 면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물론 쿼터급, 미들급, 리터급 오토바이에 비해서는 차체가 작기 때문에 아주 고급스러운 오토바이는 아니지만 전체적으로 클래식한 디자인이 매력적이라 남녀 누구나 선택하기 좋은 입문 오토바이입니다. 

 

저렴한 가격 경쟁력

부캐너 125가 좋은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다는 것도 한 몫합니다. 국내 가격은 299만원이었는데요. 2022년식 부터는 유로5 모델로 변경되면서 329만원으로 가격이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여러모로 가격을 생각하면 정말 저렴한 오토바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전거도 비싼건 300이 넘어가니 교통편을 대체하면서 이 가격이면 나쁘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점은 가격 방어가 잘된다는 것입니다. 부캐너 125 인기가 좋기 때문에 다른 모델로 넘어갈때 좋은 가격을 받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입문 오토바이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할 부분입니다. 

 

가벼운 무게의 매력!

부캐너 125는 공차 무게가 126kg 밖에 되지 않습니다. 오토바이를 입문하면 아무래도 제꿍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데 무게가 가벼운 오토바이는 제꿍시 대비가 쉽습니다. 무게가 무겁다 생각해 보세요. 약간만 중심을 못잡아도 넘어져서 오토바이에 상처를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치기도 하고요. 가벼운 무게는 정말 매력적인 요소입니다. 

 

부캐너 125 단점

부캐너 125의 최대 단점은 아무래도 중국산이라는 것입니다. 부캐너125는 중국 룽자에서 만든 클래식 오토바이로 한국에서는 부캐너라는 브랜드로 유통이 되고 있지만 원래 모델명은 스크램블러 125I 입니다. 유럽에서는 템페스트 125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습니다. 중국이 기술력이 없다는 건 아니지만 아무래도 일본 오토바이에 비해서는 수리 측면이나 내구성 측면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래 탄다는 생각은 버리세요

부캐너 125를 구입할때는 오래 탈 생각을 하시겠지만 실제 입문용 오토바이는 그 자체로 입문용입니다. 조금 타보시면 단기통이라 배기음도 아쉽고 125cc라 힘도 부족하고 차체도 작기 때문에 더 좋은 오토바이가 생각나실 것입니다. 그래서 가볍게 오토바이를 배울 요량으로 선택하면 좋지만 오랫동안 탈 오토바이로는 부적합 합니다. 여유가 된다면 당연히 윗급의 오토바이를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부캐너 125에 대해 잘 파악하셨나요?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은 클래식 바이크이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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