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폰2 국민 스마트폰을 꿈꾸는 LG 옵티머스원, 쿠키폰의 그림이 보인다?! LG옵티머스원은 출시되기에 앞서 이런저런 우려의 소리를 듣고 있습니다. 3.5인치, 4인치가 대세가 되고 있는데 3.2인치 화면으로 승부가 가능할까? 라는 우려! 디자인도 아이폰4, 갤럭시S와 비교해서 많이 부족해 보인다는 우려! 프리미엄 폰들이 시장에서 호응도가 높은데 보급형이라는 우려! 이렇게 크게 3가지의 이슈가 옵티머스원에는 따라 붙고 있습니다. 저도 같은 우려를 가지고 있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옵티머스원은 그 시작부터 다른 스마트폰이라는 생긱이 듭니다. 어차피 프리미엄 폰은 갤럭시S와 아이폰4가 양분하고 있으니 소모적인 경쟁을 피하겠다는 전략이 담겨 있지 않을까 하네요~ 아이폰4와 갤럭시S를 잡아보겠다고 나온 외산폰들이 전부 나가떨어진거 보면 결코 잘못된 전략도 아니라 생각됩니다. http:.. 2010. 10. 6. 쿠키폰이 보급형? 쿠키폰은 절대 보급형 터치폰이 아니다! 쿠키폰은 보급형 터치폰이라는 컨셉으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급형 그러니까 왠지 관심이 덜가는 이유는 뭘까요?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보급이라고 하니까 기능도 떨어질 거 같고 왠지 터치감도 그럴거 같고.. 모든게 부족하게만 느껴집니다. 더 큰 문제는 휴대하고 다니는 사람들도 그 품격이 떨어져 보이지 않을까 라는 우려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봅니다. 물론 이런 생각을 하는 것처럼 미련한 건 없지만... 국내 휴대폰들이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면서도 잘 팔리는건 이런 국민성이 존재했기 때문이지 않을까 합니다. 즉, 보급폰이라는 컨셉 자체가 다양한 소비층을 이끌 수도 있지만 그 다양한 소비층을 멀리할 수 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직접 본 쿠키폰의 느낌은 절대 보급형 .. 2009. 3. 2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