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car driving1 [아이폰 어플 추천]보기좋은 차계부 등장! 한국타이어 마이카드라이빙(My Car Driving) 무엇이 다를까? 가정에서는 가계부가 필수이듯이 차를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차계부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내 차 오일은 언제 갈았지? 내 차 브레이크 패드는 언제? 바퀴는 언제 교체했지? 등등 매번 정비할때마다 궁금해하지만 희한하게 차계부를 쓰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가 않습니다. 왜그럴까요? 그 이유는 차계부의 번거로움이 크게 작용했던게 아닐까 합니다. 왜 이렇게 부품품목들은 어려운지? 또 쓸것은 왜 이렇게 많은지? 차계부를 작성하고자 마음을 먹었다가도 어느새 흐지부지 되게 만드는 복잡함이 차계부 사용을 하지 못하게 만든 이유가 아니었나 합니다. 하지만 이제 스마트폰 시대가 되면서 과거의 거추장스러움을 벗어던진 간편한 차량 관리 어플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에 만난 한국타이어 마이카드라이빙도 차계부 어플인데 보기 좋은 서비스.. 2011. 2. 2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