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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리뷰

인터파크 비스킷, 달콤한 매력의 3G 전자책 비스킷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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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자업체가 아닌 쇼핑몰에서 전자책을 출시했습니다. 아마존 킨들과 같은 컨셉이죠. 아무래도 컨텐츠가 중요한 전자책의 특성상 쇼핑몰 서비스와 연계되었는데 과연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을까요? 그리고 전자 업체가 아니다보니 왠지 불안한것도 사실인데 처음 만난 느낌은 어땠을까요? 그 개봉기를 통해 자세하게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터파크 비스킷 제품박스 입니다.
박스 디자인이 독특하죠~ ^^
마법의 책을 꺼내는 듯한 묘한 기분을 주고 있네요~


박스를 개봉하니 이런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위에 설명서를 들어내면 짠~ 인터파크 비스킷이 그 모습을 들어냈습니다. ^^


그리고 비스킷을 들어내면 안쪽에 구성품들이 자리 잡고 있네요~
포장 구성은 애플 제품의 느낌과 많이 닮은듯 합니다. ^^

그럼 먼저 비스킷의 사양을 확인해 보면,

* 비스킷 단말기 사양

구분   세부사항
크기   124 x 200.5 x 10.7 mm
CPU   ARM11(800Mhz)
디스플레이  6인치, e-ink 
무게  300g 
저장 메모리  내장메모리 4GB 
무선 인터넷   3G CDMA
배터리  한번 충전 7,000페이지 가능 
입력 방식  쿼티 자판 
OS  리눅스 2.6 
뷰어  equb, PDF, TXT, MS office(doc, ppt, excel)
HWP, jpg, png, bmp, gif 등 
DRM  인터파크 DRM 
사전  국어/영한/영영 사전 
편집기능  메모, 밑줄, 책갈피, 기사 클리핑 
TTS  한글/영어 (남, 여) 
 오디오 MP3 
 기타 본문 검색 
 메뉴 언어 한글/영어 (일어,중국어 차후 업데이트) 
 컨텐츠 지원 언어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포르투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 네덜란드어, 덴마크어, 터키어, 폴란드어,
스웨덴어, 체코어 

전자책으로서 아주 충실한 사양을 가지고 있죠~
무게도 가볍고 스펙도 충실해 다양한 만족을 줄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인터파크 비스킷의 모습을 파헤쳐 보겠습니다.
 


인터파크 비스킷 전면 모습입니다. 상당히 깔끔하죠~ ^^


크기 비교를 위해 제 아이폰과 비교한 모습입니다. 어느 정도의 크기인지 짐작이 가시겠죠~

그리고 예전에 비스킷 사진을 보고
저 아래 버튼들이 그냥 화면에 붙어 있는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이렇게 오밀조밀한 키패드였네요~
버튼의 고급스러움이나 구성들이 정말 깔끔하게 되어 있습니다.

 
버튼은 살짝 가운데가 볼록한 구조라 누르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자주쓰는 엔터키가 너무 작게 구성되어 있다는것이 다소 아쉽네요~


화면 크기는 6인치로 책을 보는 사이즈로 딱 적당해 보입니다.
그리고 일반 종이와 같은 느낌의 e-ink를 보면 정말 놀라움 그자체네요~

참고로 화면상의 문구가 스티커인줄 알았는데 e-ink로 표현된 안내 문구였습니다.
직접 보시면 왜 놀라운지 아실꺼에요~ ㅋ


우측 모서리에는 biscuit 브랜드 명이 멋지게 새겨져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맘에 드는 이름이네요~ ^^
 


비스킷의 옆면 모습입니다. 슬림하게 잘 빠졌죠~ ^^
뒷면 가운데가 살짝 볼록한 디자인으로 되어 있지만 전체적으로 슬림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뒷면 모습입니다. 뒷면은 하이그로시 효과로 화사하면서 고급스러운 느낌을 전해 줍니다.
아이폰 화이트의 뒷면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그래서 기스가 잘 날거 같은 우려가 듭니다. 즉, 보호 필름은 필수 일것 같다는..

 
뒷면에도 비스킷 제품임을 알리는 로고가 새겨져 있습니다.


하단부에는 양쪽으로 스피커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아랫면에는 다양한 연결 단자(전원, 3.5파이, USB단자, 핸드스트랩 걸이)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USB커버를 오픈한 모습입니다. 그냥 가볍게 연결하는 방식이니 사용하기에 편하겠죠~

이제 비스킷 단말기에 대해 어느 정도 확인하셨으니 그 구성품들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감각적인 USB케이블입니다. 애플의 제품처럼 고급스러움을 잘 담아냈네요~ ^^


USB케이블 연결용 전원어답터 입니다.
화이트의 깔끔함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보면 볼수록 애플제품의 느낌이~ ^^


USB케이블과 전원어답터를 연결하면 이렇게 됩니다.


비스킷과는 이렇게 연결해서 충전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비스킷을 보호해주는 파우치입니다.
부드럽고 멋진 디자인의 파우치라 휴대하기에도 좋겠네요~


파우치에는 이렇게 넣어주면 됩니다.


딱 맞는 사이즈니까 휴대하는데 라인도 살고 좋습니다.

자~ 이제 전원을 넣어보겠습니다. ^^


화면에 안내문구가 사라지고 새로운 메뉴 화면들이 뜨네요~ ^^
e-ink방식이라 화면상의 화려함은 없지만
종이의 느낌을 그대로 가져왔다는게 이 제품의 매력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매력은 3G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입니다.
좌측 상단에 보면 3G OFF라고 나와있는데 어떻게 하면 활성화가 되는지 살짝 확인해 보겠습니다.


도서컨텐츠를 다운 받으려 대여메뉴로 들어왔습니다.
그러니 비스킷 스토어 가기 메뉴가 있네요~


그걸 클릭하니 바로 무선 접속을 시도 하고 있습니다. 와~신기하네요.
더욱 신기한점은 와이파이가 가능한 위치에서만 되는게 아니라 어디서든 된다는 겁니다.
이 부분은 차후에 더 자세한 테스트를 통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G 옆에 안테나 뜬거 보이시죠? ^^
이제 인터넷에 접속된 상태입니다.
3G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차후 리뷰들을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기 상태의 화면!!
전원대기 모드로 들어서면 랜덤으로 시가 보여지게 됩니다.
감성적인 부분까지 다루는 비스킷~ 정말 달콤한 전자책이네요^^


지금까지 인터파크 비스킷의 개봉기를 통해 다양한 모습을 확인해 봤습니다.
어떠신거 같나요? 일단 3G라는 차별화된 서비스와 낄끔한 디자인이 매력적으로 느껴지네요~ 그리고 앞으로의 전자책 시장은 컨텐츠 싸움이라고 하는데 비스킷은 인터파크에서 출시한 제품인만큼 그 부분에서도 자유로울거라 보입니다. 즉, 전자책으로서는 정말 다양한 활용이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니 잘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지름신을 부르는 리더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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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쉬운것은 2010.04.27 17:26

    이렇다할 전자책이 거의 없다는게 문제지요. 베스트셀러 대부분은 전자책으로 나와 있지 않구요. 점점 나아지겠지만요

  • 내가 아는 비스킷은 2010.04.27 19:39

    흠...친구가 자기 집 컴퓨터에서 안되서 우리집서 여기에 콘텐츠를 넣는데, 도중에 연결 끊김 현상이 얼마나 심한지....부글부글.

  • Favicon of http://jjangmin.com 짱민 2010.05.10 23:54

    요즘 아이패드의 등장으로, 전자책이 많이 쏟아져나오네요 ^^
    과연 대중화가 잘 될지 모르겠네요.. 만약 대중화가 된다면
    핸드폰, mp3, pmp, psp 와 함께 모바일 디바이스의 한 축으로 자리잡을것 같은데 말이죠..ㅎㅎ
    저도 처음엔 아이패드에 대해서 부정적이다가, 요즘 이런 추세 속에서 약간 긍적적인 마음으로 바뀌려 하고 있습니다.. (이러다 지르는건 아닐지.. 걱정되네요 ㅠ)

    • Favicon of https://www.leaderyou.co.kr 친절한 리더유 2010.05.17 01:40 신고

      전자책은 아무래도 대세죠~ 전자책과 일반 디지털기기는 아무래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나중엔 한 영역을 충분히 차지 하리라 예상됩니다. ^^

  • Favicon of http://greencoffeebeanmaxe.blogspot.com/ green bean coffee bean 2013.03.05 20:57

    이 자신의 세금 종류에 발견 될 때까지 마지막으로, 말도 안되는 얘기 야, 아니면 protefeuille 주식의 발표에 얼마나 많은과 정신 문제 사이의 관계에 대한을 찾기 위해 어리석은 같은 문제에 투신 한이 "클러스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