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1 [삼성역 맛집] 먹고 싶은건 차선책이 없다?! 쇼군, 일본식 라멘을 맛보다. 지난주는 날씨가 풀리는가 싶더니 다시 몸을 오그라드게 만드는 추위가 찾아왔네요~ 그래서 그런지 더 몸이 추운거 같습니다. ^^ 하지만..몸이 추울땐 배를 따뜻하게 해줄 맛있는 음식 하나면 된다고 하죠~ ^^ 오늘 리더유의 맛있는 이야기를 통해 훈훈한 하루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자~ 그럼 시작합니다. ^^ 와이프 배속에 지금 우리 후야(태명)가 쑥쑥 커나가고 있는데~ 피자가 먹고 싶다고 하여 삼성동 미스터 피자집으로 룰루랄라 고고씽 했습니다. 근데.. 북적북적 되는 사람들~ 배는 고픈데.. 30분은 기다리라고 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뭐 피자만 있냐라는 생각을 가지고 오다가 본 라멘집을 공략해 보기로 했습니다. 일본식 라멘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는데.. 맛있을까? 라는 두려움이 살짝 들었지만 일단.. 사람들.. 2009. 2. 17. 이전 1 다음